주변관광지

아차도
원주민 52명의 아늑한 어촌으로 섬 주위를 주문도, 볼음도, 석모도가 둘러있으며, 완만한 산으로 형성되어 밤나무가 많으며, 주문도와 볼음도 사이로 지는 석양이 절경이다.
조용한 어촌 마을의 정취를 느끼며, 숭어, 농어, 우럭, 망둥어 낚시와, 꽃게, 소라, 고동, 굴, 조개 등을 채취할 수 있다.
서도초중고등학교
해당화가 피고 지는 섬마을 주문도에 위치한 학교로 서해의 푸른 바다가 시원하게 펼쳐져 있는 아름답고 싱그러운 학교입니다. 비록 소규모 학교이지만 사람됨의 중요한 요건으로서 정성스럽고 참된 것이라 생각되는 성실(誠實)을 실천하는 선생님과 학생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