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인사말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이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오니까.’
‘가장 조심해야 할 만남은 꽃송이 같은 만남이다. 피어 있을 때는 환호하다가 시들면 버리니까.’
‘가장 비천한 만남은 건전지와 같은 만남이다. 힘이 있을 때는 간수하고 힘이 다 닳았을 때는 던져 버리니까.’
‘가장 시간이 아까운 만남은 지우개 같은 만남이다. 금방의 만남이 순식간에 지워져 버리니까.’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이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 주고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니까.’
“당신은 지금 어떤 만남을 가지고 있습니까?”

정채봉의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에서..

안녕하십니까
저희 삼보해운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우리 직원 모두는 승객여러분을 우리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안전하고, 쾌적하고, 편안한 뱃길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수도권과 인접한 아름다운 섬(주문도, 볼음도, 아차도)이 있는 강화도를 찾아 여객선을 타시면, 갈매기가 반겨 줄 것입니다.

살아숨쉬는 갯벌,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낙조, 조개(생합)캐기와 소라잡이등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추억의 여행이 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삼보해운 대표이사 신희백